“갑자기 활동 중단 하면.. 200만 구독자는…” 빠니보틀, 유튜브 활동 중단의 사연이 알려지며…(+내용)

유튜버 빠니보틀이 유튜브 영상 업로드를 중단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그 이유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렸습니다. 이에 최근 논란으로 불거진 BJ 쵸단과의 손절, 차단, 저격 등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빠니보틀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그는 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유튜브를 시작한 것을 회고하며, 2023년을 정신없이 보내다 보니 연말 인사와 새해 인사를 제대로 전하지 못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본론으로 들어가며, 2024년에도 여전히 바쁘게 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태계일주3’ 스튜디오 촬영이 끝나자마자 지구마불 2 스튜디오 촬영에 들어갔으며, 2024년의 첫 해외 여행도 임박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빠니보틀은 이어서 노홍철과의 4번째 출국을 알리며, 이번 여행은 약 3주간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3월까지는 영상 업로드가 어려울 것이라고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빠니보틀은 언제나 팬들과 함께하며 텐션을 높이고 있으며, 이번 여행 때문에 영상 업로드가 지연될 것을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200만 구독자를 가진 유튜버 빠니보틀은 지난해 6월 김계란, 쵸단과 함께 발리 여행 콘텐츠를 촬영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영상이 갑자기 내려가더니 누군가를 저격하는 인스타 스토리를 올려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저격 스토리를 본 누리꾼들은 BJ 쵸단을 저격한 것이 아니냐며 의견을 냈습니다. 이어 빠니보틀과 쵸단이 서로 인스타를 언팔로우한 정황이 추가로 드러나며 누리꾼들은 추측을 기정사실화 했습니다.

빠니보틀은 과거 BJ 쵸단이 이상형이라 말한 적 있습니다. 김계란의 소개로 쵸단과의 촬영 기회가 마련되었으며 고백 후 잠시 사겼다 헤어진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나오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