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 XX 먼저 해보고…” 츄, 그녀의 깜짝 고백에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사진)

가수 츄가 7년간 짝사랑했던 친구가 있다고 깜짝 고백하면서 혼전동거에도 찬성한다고 밝혔다.

KBS Joy의 ‘이십세기 힛트쏭’ 202회 방송은 2024년 설날을 맞이하여, 소망을 이루어 줄 행운 부적 노래를 소개하는 특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김희철을 향해 츄는 “혹시 ‘쉽살재빙’의 뜻을 아시나요?”라는 알쏭달쏭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희철은 금시초문이라는 표정을 보이자 “쉽게만 살아가면 재미없어 빙고!”라고 외쳐 황당한 웃음을 자아냈다. 귀여운 츄의 외침에 김희철은 너털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다음 코너에서는 이동근 아나운서가 준비한 신조어 퀴즈가 진행됐다. ‘추구미’의 뜻을 묻는 질문에 김희철은 “츄는 구석에 있는 미친 사람이다”라고 외쳐 스튜디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8위로 소개된 곡은 바람 핀 연인과 헤어진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다짐(2000)’이 뽑혔다. 김희철은 곡을 소개하면서 츄에게 이별해 본 적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츄는 “초등학교 2학년 때 만난 친구를 7년간 짝사랑한 적이 있다. 그런데 부끄러워서 고백하지는 못했다”라며 과거 이야기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KBS Joy의 ‘이십세기 힛트쏭’ 202회 방송에서는 2위로 쿨의 ‘Jumpo Mambo(2001)’가 소개되었습니다. 이 곡은 저출산 시대에 듣기 좋은 곡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발랄한 멜로디와 매력적인 가사로 온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김희철은 뜻밖의 사실을 공개하여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그는 “혹시 Jumpo Mambo의 원래 제목이 ‘동거’였다는 걸 알고 있냐”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김희철은 “혼전 동거에 찬성이냐 반대냐”라고 짓궂은 질문을 하며 장난을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츄는 전혀 당황하지 않고 의외의 대답을 했습니다. 그는 “혼전동거에 찬성한다. 주변 지인 중 동거하고 결혼을 깬 사례가 있었다. ‘같이 살아봐야 하는구나’라는 걸 느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김희철은 폭소하며 반응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망의 1위 곡으로 송대관의 ‘해 뜰 날(1976)’이 선정되었습니다. 이 곡은 온 국민이 사랑하는 명곡으로, 희망적인 가사가 일품입니다. 실제로 송대관은 이 곡으로 한순간에 무명 가수에서 인기 가수로 등극했습니다.

설 특집을 맞아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 MC 김희철과 츄는 “해 뜰 날을 기원합니다”라고 시청자들을 응원하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