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XX 밑으로.. 기어갈수 있다…” 나는솔로 19기 영철의 폭탄발언에 모두가 경악을..(+사진)

영숙을 선택한 영철과 광수가 상상초월 돌발 행동으로 혼란을 예고했다.

3월 6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모태솔로 특집 19기가 러브캠프 경천섬으로 자리를 옮겼고, 남자들의 선택으로 데이트를 앞뒀다.

그런 와중 영철은 영숙에게 쥐포를 구워다 주고 “여기 여섯 명 중에 가장 이상형에 가까웠다. 지적이고 차분하시고 아무리 어떤 사람이라도 컨트롤 할 수 있는 분이다”라며 호감을 전했다.

이후 데이트 상태를 선택할 시간이 됐다. 이번엔 남자가 선택할 차례. 영숙의 차례에 영철과 광수가 따라갔다. 영철은 “어제 순자 님과도 즐거웠지만 그래도 영숙님을 알아가고 싶다. 차분하고 잘 조련할 것 같다. 가랑이 밑으로 기어가라고 하면 기어갈 수도 있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이 시각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