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잘못했어? XX이 하나도 없어..” 김국진,❤️강수지를 향한 외침에 모두가 경악을..(+사진)

3월 4일(월)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사랑꾼 MC들이 ‘밥상머리 갈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강수지는 “국진 오빠는 밥 먹으라고 몇 번을 불러도 TV 방에서 안 나온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또 “나와봤을 때 밥상에 아무것도 없으면 꼭 들어가 버린다. 왜 들어가? 놓기만 하면 되는데…”라며 김국진을 쳐다봤다.

그러자 김국진은 “내가 그렇게 잘못했어? 밥 먹으라는데 나와 보면 아무것도 없는데?”라며 억울해 했다. 김지민이 “없으면 차리는 걸 거들어야죠”라며 김국진의 편을 들어주지 않자. 김국진은 “난 있잖아…밥만 있어도 먹으면서 좋다고 그래”라고 변론을 이어갔다.

이 말에 강수지도 “맞아. 반찬 투정은 없어”라고 인정했지만, 김국진은 “하나도 없어…반찬이…일단 투정할 반찬이 없어!”라고 ‘반격’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결국 최성국은 강수지를 향해 “누나, 반찬 좀 해 줘”라고 측은한 듯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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