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C&C와 오랜 시절 함께한 강호동과 이수근이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겼습니다.
5일, 일간스포츠는 이수근이 이달에 전속계약이 종료된 후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수근은 이전에 2012년에 신동엽, 강호동 등과 함께 SM C&C로 소속사를 이적한 바 있습니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전 SM C&C 김동준 대표를 영입해 MC 부문과 콘텐츠 확장을 도모하기로 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번 이수근의 이적 결정도 김동준 대표와 오랜 인연 때문이라는 뒷소문이 돌고 있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2021년 7월 설립됐으며 허각, 하성운, 이무진, 걸그룹 비비지 등이 소속돼 있다.
▶️이 시각 주요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