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왜 그랬니..?” 이지혜, 갑작스런 서지영 소환에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사진)

이지혜가 샵의 불화를 언급해 웃음을 줬다.

2월 15일에 방영된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에피소드에서는 ’10년만에 방송 출연! 애둘맘 베이비복스 김이지의 근황 최초공개(근황챔피언)’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김이지는 이날 베이비복스 내에서 불화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저희도 사실 여자 5명이라 사소한 신경전은 당연히 있었다”며 “대신 그게 크게 가지는 않고 정리가 잘 되는 편이었던 게, 나이가 다 동갑인 친구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이지혜는 “나이 차이가 있으면 정리가 되는 거냐. 우린 왜 안 됐지”라고 말해 김이지를 웃게 했습니다. 김이지는 “여자가 둘이라서 그래”라고 웃으며 넘겼습니다.

한편, 베이비복스의 여성 멤버 중 이지혜는 1980년생이고, 서지영은 1981년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