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여정이 파격적인 농담으로 홍진경을 웃게 했다.
지난 2월 8일,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채널에서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 윤여정의 진짜 모습 (feat. 최화정)’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날 윤여정은 스웨터 위에 찬 손목시계를 착용한 패션으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윤여정은 재치있는 농담으로 “남자 시계라서 그래요. 스웨터도 남자 옷이에요. 아마도 남자가 없어서 그런지 남자 물건을 좋아하나 봐“라며 모두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이에 홍진경은 “윤여정이 연애하면 정말 예쁘게 잘할 것 같아요”라는 반응을 보였고, 윤여정은 “그런 소리 하지 마세요. 흉측하고 망측하다구요”라며 기분이 상했습니다.
홍진경은 “선생님께서 맞는 짝을 아직 만나지 못하셨다면 흉측한 것이 아니에요. 만난다면 아주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 거예요”라고 답했습니다. 이에 윤여정은 “점쟁이가 이렇게 말했어요. 96살에 내가 소울메이트를 만난대요. 96세에 그가 나타나면 제가 알아볼 수 있을까요?”라며 다시 한 번 웃음을 선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