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벤(32세, 본명 이은영)이 결혼한 지 3년 만에 파경을 맞았습니다. 벤은 남편인 W재단의 이욱 이사장(35세)과 이혼 조정 절차를 밟았으며, 현재는 최종 신고만 남겨두었습니다.
29일, 텐아시아가 독점 취재한 내용에 따르면, 벤은 작년 9월 법원을 통해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이후 같은 해 12월에는 법원의 판결문이 나왔으며, 현재는 최종적인 이혼 신고만이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이는 벤과 이욱의 이혼 절차가 진행 중임을 의미합니다.

가수 벤은 남편인 이욱 이사장에게 귀책 사유가 있어 혼인 관계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혼 사유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벤과 관련된 관계자는 텐아시아에게 “벤이 지난해 말 이혼 조정 신청을 진행했다”며 “남편 이욱 이사장에게 귀책 사유가 있어 이혼을 결정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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