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떼 먹고 도망간.. 여배우의 정체가…” 연예인 아동복 편집 매장 논란의 여배우의 정체에 모두가 경악(+사진)

남편과 아동복 편집매장을 운영하는 국내 여성 연예인이 수억 원대의 사기 혐의로 고소당한 사실이 알려지며 정체가 누구인지 신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2024년 2월 27일 SBS 등에 따르면 경기 화성동탄서는 최근 매장 관리인들에게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혐의 등으로 의류 수입업체 대표 A 씨와 남편인 이사 B 씨를 입건, 조사하고있습니다.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해 고소 절차를 진행중인 매장 관리인들은 A 씨가 자신이 연예인인 점을 내세우며 관리인들을 모집했다며 매장에 진열된 명품 보증금 등의 명목으로 최소 3000만 원에서 많게는 1억 원까지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매장 관리 계약 기간이 지났음에도 매장 관리인들은 A 씨 등으로부터 보증금을 제때 돌려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소를 당한 A 씨 측은 “사업이 일시적으로 어려워져서 바로 돈을 돌려주지 못했다”고 밝히며 고의가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이어 “민사소송에서 돌려줄 보증금 액수가 정해지기만 하면 모두 변제할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이후 누리꾼들은 A씨의 정체에 대해 찾기 시작했고, 한 누리꾼은 “SBS에 방영된 정보로 구글에 쇼핑몰 들어가서 대문에서 하단에보면 사업자 관련 정보 있음. 거기에 대표자 나옴, 기성용 전여친으로 선화예고 금수저로 유명하던 배우 양진성임” 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앞서 2024년 1월 29일 배우 양진성은 극비리 결혼 후 득녀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지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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