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탁재훈이 예지원과 “여친 같은 사이”라며 충격적인 관계를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에 탁재훈 전부인 근황에도 누리꾼들이 눈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방송인 탁재훈이 배우 예지원과의 관계를 ‘여자친구 같은 사이’라고 정의하여 관심이 집중되고있습니다.
2024년 2월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탁재훈은 임원희에게 자신과 예지원의 관계를 여자친구 같은 사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영화와 드라마 때문에 시간을 보내서 서로 잘 알고 있다”라고 친분을 과시했습니다.
이를 들은 임원희는 “지원이와는 제가 더 오래됐다”라고 예지원과의 친분을 주장했고, 2007년도에 개봉한 영화 ‘죽어도 해피엔딩’을 언급했습니다.
즉, 탁재훈보다 임원희가 예지원과의 인연이 먼저 시작된 것이었던 것입니다. 이에 탁재훈은 “먼저 한 게 대수냐”라고 툴툴거리며 유치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탁재훈은 자신은 예지원과 키스신을 3번 이상 촬영했다고 으스대며 “합 맞추느라 이래저래 죽는 줄 알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어 두 사람이 가장 최근 호흡을 맞춘 드라마 ‘성스러운 아이돌’에서도 키스신이 있었다고 하자 임원희는 “뭔 만나기만 하면 키스냐”라며 질투 섞인 짜증을 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