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준호가 국민의힘 영입인재 한정민 예비후보를 응원했다.
한정민 캠프는 28일 “어제(27일) 정준호 배우가 선거캠프사무소에 깜짝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어 “평소 정준호와 한정민은 서로를 ‘친형’, ‘동생’으로 부를 만큼 각별한 사이다. 두 사람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1시간가량 즐거운 환담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날 정준호는 한정민 예비후보에게 “나의 20대 때 모습을 보는 것 같다”며 친분을 과시했다.
그러면서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한 목표를 유권자에게 정확하게 전달해 한정민이라는 사람의 진정성을 지역 주민에게 보여준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또한 “정치는 참 어려운 일이다”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정준호는 “그러니 여러 면에서 나를 꼭 닮은 정민이가 잘 해줬으면 좋겠다”며 “공익법인 홍보대사라 정치 중립 의무가 있어 많이 못 도와줘서 미안하다. 마음만은 곁에 있겠다. 시작했으면 반드시 이겨라“라고 각별한 사이의 동생을 응원했다.
▶️이 시각 주요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