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결혼 선언!!” 김준호❤️김지민의 기쁜 소식에 모두가 축하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사진)

개그맨 김준호가 김지민과의 결혼을 선언했다.

김준호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김지민과의 결혼을 선언했습니다. 결혼식과 관련하여 허세 비용에 대해 이야기하는 중, 탁재훈은 “여기서 결혼한 사람은 없다. 이혼한 사람은 있어도”라고 말하며 일침을 가했습니다.

이에 김준호는 “새로운 결혼을 준비하는 사람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탁재훈은 “기사에는 결혼을 하지 않는다고 나왔는데”라고 반박하였고, 김준호는 “여기서는 ‘한다’라고 말했는데, 지민이는 ‘안 한다’라고 하네요. 정말 억울하다. 제가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는데 기자분들이 이렇게 써버리네요”라며 억울함을 표현하였습니다.

김지민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여 김준호와의 관계에 대해 설 연휴 동안 양가를 오가며 인사를 한 것에 대한 질문에 대해 “아직은 아닙니다. 결혼을 약속한 상태도 아니고, 상견례도 하지 않은 사이인데 명절에 찾아가는 것은 좀…”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에 탁재훈은 “의견이 많이 대립되는 것 같네요”라며 웃었습니다. 김준호는 분노하여 “안 돼요. 화가 나서 (김지민과) 결혼해야겠다”라고 김지민과의 결혼을 선언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포기하려고 하는 건가요?”라는 김수로의 질문에 김준호는 “사랑을 선택해야지”라며 자신의 신념을 밝혔습니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2년 4월에 사랑의 관계를 인정하고, 그 후 2년 가까이 서로의 사랑을 키워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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