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방탄소년단 뷔와 헤어지고 다시 재결합했다는 의혹에 휩싸여 상대방이 누구인지 이목이 집중됐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방탄소년단 뷔의 군입대로 사실상 결별한 후 또다시 열애설에 휩싸여 새로운 상대는 누구일지 이목이 집중됐다.
제니는 데뷔 후 엑소 카이, 방탄소년단 뷔 등 당대 가장 핫한 남성 아이돌과의 열애가 자주 발각되었던 만큼, 뷔와 결별한 후 제니가 솔로일지 아니면 새로운 연애를 시작했을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렸다.
제니는 지난해 12월 뷔와 헤어지고 올해 1월 LA의 Chalice Recording에 있었다. 올해 첫 솔로 정규앨범을 예고했던 만큼 이를 위해 방문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마약 투약 혐의를 완전히 벗은 지드래곤이 2024년 첫 일정으로 1월 5일 미국 LA에 방문해 자신의 SNS를 통해 LA 현지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했다.

또한 제니와 마찬가지로 LA의 한 녹음실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드래곤 역시 올해 상반기 앨범 발매를 목표로 한다고 알린 바 있다.
곧이어 LA의 코리아타운 중심부의 Mama Lion에서 제니가 목격되었으며, 지드래곤 역시 비버리힐즈의 한 레스토랑에서 프라이빗한 저녁 식사를 즐겼다. 제니는 자신의 생일을 하루 앞둔 1월 15일 저녁 비행기로 한국에 입국했으며, 지드래곤 역시 같은 날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 안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이 같은 비행기를 탔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일정이 겹친 점과 동일한 날짜에 출국과 입국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재결합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