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만 유튜버 랄랄이 현재 혼전임신 4개월차라고 밝혀서 모두의 충격을 자아냈습니다. 남친이자 예비 남편은 11살 연상이며 아동욱을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되고있습니다. 이에 과거 방송에서 언급한 신점 예언이 정확히 적중되어 랄랄이 간 점집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2024년 2월 1일, 랄랄은 인터넷 방송을 통해 현재 혼전임신 사실과 함께 깜짝 결혼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에 랄랄은 “남자친구와 결혼하게 됐습니다” 라며, 현재 남친이자 예비 남편과 결혼할 예정이나, 결혼식은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양가부모님과 신혼여행 겸 태교여행으로 결혼식을 대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랄랄은 현재 임신 4개월차로, “아기는 7월에 출산할 예정”이며, 아이의 태명이 ‘조땅’이라고 밝혔습니다.
랄랄은 “임신 후 살이 5kg 정도 더 쪘습니다. 지금 몸이 너무 힘들어서 방송은 많이 못할 것 같습니다. 임신하니까 너무너무 힘듭니다. 임신 증상은 너무 피곤하고 회복이 안 된다”고 전하여 모두의 걱정을 자아냈습니다.
라이브 방송 이후, 랄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비혼주의를 외치던 제가 결혼을 결심하고, 엄마가 됐습니다. 저도 제가 믿기지 않지만 오랜 시간 교제하며 배울 점이 많고 저보다 성숙한 이 사람과 평생을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라고 결혼 사실을 전했습니다.
또한, “지금도 물론 너무 철없고 막무가내지만 엄마가 된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지금처럼 씩씩하고 행복하게 잘 살겠다”며, “여러분께 건강한 웃음 드릴 수 있도록 신선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많이 만들어 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글 뿐만 아니라,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과 예비 신랑과 함께 찍은 사진, 그리고 초음파 사진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가수 한해는 “축하 축하해!!”, 허영지는 “축복합니다 꺄악”, 나비는 “드디어 공개♥ 같이 키즈카페 가자” 등등의 댓글을 달며 축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