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과소비 탓?.. 남편이 XXXX…” 서인영, 결혼 1년만에 파경한 이유가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사진)

가수 서인영이 남편에게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혼 사유에 대한 많은 추측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지난 5일, ‘스포티비’에서 독점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가수 서인영은 작년에 결혼한 사업가 남편에게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고 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서인영은 남편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결혼한 지 1년 만에 이혼을 결심했으며, 따라서 남편에게 이혼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가수 서인영은 지난해 9월에도 이혼 소송에 휩싸였던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결혼한 지 7개월만에 남편이 서인영에게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서인영은 이를 부인한 적이 있습니다.

이혼 소송 보도 당시, 서인영은 한 인터뷰에서 “이혼 소송 내용을 기사로 접했다”며 당혹스러움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최근 남편으로부터 ‘우리는 성격 차이가 있다’, ‘서로 맞지 않는다’며 헤어지자는 말을 일방적으로 들었지만 소송 이야기를 나눈 적은 없다”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처음 이혼설이 퍼질 당시에는 서인영의 센 성격과 ‘신상’을 좋아하는 성향을 언급하며, 근거없이 비판하는 이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남편의 귀책 사유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여론이 크게 변하고 있습니다.

서인영은 2020년 2월 26일에 연상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까지 자녀는 없습니다. 또한, 서인영은 한 방송에서 결혼식 비용으로 1억 원을 지불했다고 밝혀 많은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이혼 소송 보도와 동시에 서인영은 SW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SW 홍성용 대표는 “서인영은 현재 새 앨범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앨범 발매와 동시에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라며 서인영의 가수로서의 복귀를 암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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