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호중의 일상이 방송 최초 공개될 예정이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4년 전, 김호중이 룸메이트들과 함께 살던 동안 독특한 공간인 ‘멀티 방’을 공개하였습니다. 이 ‘멀티 방’은 침대, 컴퓨터, 사우나 부스 등 모든 것을 한 공간에서 이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개념이었습니다. 그러나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달리, 김호중은 퉁퉁 부은 얼굴로 잠에서 깨어나며 기상천외한 포즈를 취한 채 침대에서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김호중은 컴퓨터 게임부터 노래 연습, 식사까지 모든 것을 침대에서 처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런 김호중의 행동을 지켜보던 팬들은 ‘진짜 안 일어난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는 심지어 침대에서 식사를 하다가 음식을 흘리고, 이후 예상치 못한 행동으로 MC 서장훈을 경악시켰습니다.

평소 매일 몸무게 체크를 한다고 밝혔던 김호중은 비장하게 몸무게 체크에 나섰다. 1g이라도 줄이기 위해 상의 탈의를 하고, 긴장된 모습으로 체중계에 올라섰지만 충격적인 몸무게를 마주한 김호중은 한동안 현실을 부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김호중을 충격에 빠트린 몸무게 결과는 어떤지, 호기심이 집중된다.
한편, 건강 상태에 적신호가 켜진 김호중의 심각한 현 상태가 밝혀졌다. 김호중은 공연이 끝난 후 극심한 고통을 느낄 뿐 아니라, 심할 경우 몸에서 ‘드르륵’ 소리까지 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호중의 상태를 확인 후 급격히 표정이 어두워진 의사는 “수술이 필요한 심각한 상황”이라며 경고했다. 지켜보던 母벤져스 역시 “보기만 해도 아프다”, “안쓰럽다”라며 걱정했다. 김호중의 건강에 어떤 문제가 생긴 것인지,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다. ‘트바로티’ 김호중의 일상은 오는 3월 3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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