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 알아보고 다닌다고…?” 김동완, 그의 근황이 알려지며 모두가 놀라움과 축하를..(+사진)

2월 28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에서 김동완은 망원동 대통령 육중완을 만나 함께 집을 구했다.

김동완이 가평이 아닌 서울에 거처를 마련하려고 하자 문세윤은 “벌써 신혼집을?”이라고 의심했습니다. 김동완은 절친인 육중완에게 “올해 일이 많이 들어와서, 나이가 있어 가평을 오가며 소비하는 에너지가 버거워졌어요”라고 속마음을 털어놨습니다.

육중완도 “서윤이 때문에 서울로 오려는 거 아니냐”고 의심했고, 김동완은 “둘이 함께 살 수 있는 집을 얻으려고 하는 거야”라고 말해보자 이들의 말에 환호성이 일었습니다. 육중완이 “동거부터? MZ는 동거부터 하는 거 아니었어?”라고 말하자, 김동완은 “나는 X세대야”라고 답변하여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어 육중완은 “모성본능이 자식에게만 있는 게 아니다. 네가 잘 생겼는데. 처진 눈 꼬리에 슬픈 눈빛을 하면 여자들이 넘어온다”고 연애 조언했다. 김동완이 “나한테 여자 만나는 법을 가르쳐주는 거냐”며 황당해 하자 육중완은 “나는 성공했으니까”라고 자부심을 드러냈고 김동완은 “성공은 결혼이지”라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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