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3’ 김연자 마스터가 정서주의 무대에 눈물을 보였다.
2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3’에서는 톱7결정전을 통해 3명의 탈락자를 가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정서주가 특유의 포근한 음색으로 모두를 위로한 무대를 선보였다. 결국 눈물을 보인 김연자 마스터는 “너무 위로를 받았다. 제가 사실 시작할 때부터 위험하다고 생각했다. 눈물이 계속 나올 것 같아서 ‘마스터로서 자격이 없구나 냉정하게 들어야 하는데’라며 계속 참았는데 결국 눈물을 흘렸다. 정말 감동적인 노래 잘 들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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