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한테 손 벌려.. XX한다는…” 10기옥순❤️유현철의 사연이 알려지며 모두가 놀라움을…(+사진)

유현철이 김슬기(10기 옥순)에게 도움을 받지 않고 주택구입자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돌싱글즈3 출신 유현철과 ‘나는 솔로’ 출신 김슬기 커플이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재혼 준비 과정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유현철은 2월 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대출을 받았고요. 주택 구입 자금은 전액 제가 냈습니다. 2억 6천을 받지 않았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추가 정보입니다. 슬기가 G80 페이스리프트 차를 뽑았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상환 능력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계시지만, 대출은 상환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는 나오지 않습니다~ 저가 알아서 할 거니까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유현철은 “그래도 걱정이 되시면 운동하러 오시면 잘 가르쳐 드릴게요. 등록하세요”라며 “대출 관련 방법은 개인마다 달라서 제가 받은 조건 다음에 라이브 방송을 한 번 할게요”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전에 1월 8일에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유현철과 김슬기가 재정 상태를 공유하는 장면이 전해졌습니다. 유현철은 4년 전 아파트 청약에 당첨되었지만, 사업 때문에 통장에 있는 돈은 3천만 원뿐이었습니다.

한편 김슬기는 퇴직금을 포함하여 2억 6천만 원을 모아두었습니다. 해당 아파트에서 생활하기 위해 퇴직을 결정한 김슬기는 “대출이 나오지 않아도 걱정하지 마세요”라며 확신을 보여주었지만, 일부 시청자들은 성급한 재혼이 아닌지 우려하는 시선을 보냈습니다. 이에 유현철이 대출을 받은 사실을 누리꾼들에게 공유한 것으로 보입니다.

유현철과 김슬기는 2022년에 공개적인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유현철은 피트니스 센터를 운영하며 딸을 혼자 키우는 ‘싱글 대디’이고, 김슬기는 대기업 생산직 근로자로 일하며 아들을 홀로 양육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