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왕년에 날리던 언니들이 한자리에 모이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나르샤, 이지혜, 채리나, 아이비, 초아 등 다섯 명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이 중 나르샤는 마지막 키스에 대한 질문을 받았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저는 쇼윈도입니다. 스킨십 횟수가 줄어든 것은 사실입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이에 채리나는 “말로만 자극적인 거 아니죠?”라고 물었고, 이지혜는 “자극이 다 뻥인 건 아니죠?”라며 나르샤가 이전에 얘기한 수위 높은 이야기에 의심을 제기했습니다.
나르샤는 “전부 거짓말은 아닙니다. 8년이 넘어가니까 조금 달라지는 것 같아요. 오래될수록 애틋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조금 다른 분야인 것 같아요”라고 고백했습니다.
이지혜는 나르샤에게 “이혼 계획은 없나요? 만약 이혼하게 된다면 우리 채널에 먼저 알려주세요”라고 직접 물었고, 나르샤는 “아직까지는 없습니다”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나르샤는 2016년에 동갑내기 패션 사업가인 황태경과 결혼했으며, 자녀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