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오또맘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지난 10일 오또맘은 “이 녀석은 합의 절대 없다. 선을 너무 세게 넘었다. 금융치료 잘해드릴게”라는 글을 올렸다.
오또맘은 자기와 관련된 허위 루머가 담긴 게시물을 캡처해 올리며 “예전에 페북에서 계정 도용한 사람도 잡고 절대 선처 안 해줬다. 당신도 딱 기다려라. 이미 증거는 다 저장해놨다”라고 덧붙였다.
경고를 받은 악플러는 “유부녀, 아기 있는 거 공개 안 하고 텐프로 업소에서 활약하다 딱 걸려 X된 애 엄마 중 가장 섹시한 유부녀”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이에 앞서 한차례 선전포고를 날렸던 오또맘은 19일 “지금 준비 중인데 너 좋은 소식이 있다”며 “이번에 허위사실 유포법이 엄청 강력해졌다. 난 무조건 합의 없으니 그렇게 알아”라며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