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이쁜 아내를 두고.. 군대가더니…” ❤️김연아, 고우림의 근황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사진)

군 복무 중인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3.1절 기념식’에 모습을 드러냈다.

포레스텔라 고우림은 1일 생방송으로 중계된 ‘3.1절 기념식’에서 애국가를 제창했다.

고우림은 지난해 11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 육군 군악대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 중이다. 이날 육군 군악대 대표로 무대에 올라 힘차게 애국가를 제창하며 3.1절의 특별한 의미를 기렸다.

특히 고우림은 살이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더욱 날렵해진 턱선과 형형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빛내며 늠름한 남성미를 뽐냈다.

고우림은 ‘피겨퀸’ 김연아와 2022년 결혼했다. 2025년 5월 19일 전역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