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강과 5월 결혼 예정인 운동 유튜버 제이제이가 자신의 실제 수입을 최초로 공개했다.

제이제이의 부채널 ‘TMI지은’에서는 “7년차, 100만 유튜버의 충격적인 조회수 수입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되었습니다.
제이제이는 “2016년 5월부터 유튜브를 시작해 올해로 7년차이며, 구독자 수는 115만 명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덧붙여 “지난 7년 동안 안 남은 달은 있었지만, 손해를 보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벌거벗고 노력하고 수입을 내고도 적자가 난 적은 없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제이제이는 “한 번도 빚을 진 적이 없으며, 직원들의 월급도 밀린 적이 없어 자랑스럽다”며 수익금이 공개된 유튜브 스튜디오 사이트를 오픈했습니다.
제이제이는 “우리 채널의 조회수 상황과 수익 변화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라며, 현재 구글에서 받은 유튜브 조회수 수익금을 공개했습니다.
제이제이가 공개한 한 달간의 조회수 수익은 약 370만원에서 420만원 사이입니다. 그녀는 또한, 올린 콘텐츠 중 웨딩 다이어트 영상이 순수익으로 42만원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줄리엔강과 제이제이는 지난해 5월에 열애 사실을 공개하고, 현재는 사랑을 키우며 결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올해 5월에는 부부가 될 예정입니다. 이들은 최근에 제이제이의 유튜브 채널에 대한 수익과 관련된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제이제이는 미국에서 세금을 제외한 정산 금액이 실제로 그녀의 통장에 들어오는 돈이라고 말하며, 투명한 정산을 우선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MCN을 통해 세금 문제를 처리하고 수익을 받는다고 설명했습니다.
6개월 동안의 수익은 2200만원이며, 한 달에는 300~400만원 정도의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상보다 적은 금액이어서 구독자들이 놀랐는데, 제이제이는 콘텐츠 제작에 상당한 비용이 든다고 말했습니다. 스튜디오로 사용하는 건물의 월세와 직원, PD, 4대 보험, 관리비, 가스비, 장비비, 소모품 등 매달 약 3500만원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또한, 유튜브를 하지 않고 순수한 레슨만을 제공할 때 얻을 수 있는 수익을 기회 비용으로 따지면 1000만원을 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제이제이는 월 수익이 4100만원 이상이어야 유지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밝혔으며, 이를 충당하기 위해 직접 들어오는 협찬 광고를 활용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녀의 채널은 주로 여성 구독자이며, 25세부터 44세까지의 여성들이 많이 찾는다고 하며, 타겟팅이 분명하여 많은 광고주들의 선호를 받는다고 어필했습니다.
또한, 제이제이는 유튜브 채널 운영 외에도 다른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꾸준한 수입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직업에 만족하고 보람을 느끼며 돈을 벌어 생활할 수 있다고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구독자 수가 100만을 넘어가면 한 달에 1억원을 벌게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지만, 제이제이는 그런 채널은 아니지만 광고주에게 어필할 수 있는 지지층이 굳건한 채널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