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후.. 남편은 군대 가고…” 엄현경❤️차서원의 근황이 알려지며 모두가 축하를..(+사진)

12일 차서원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99’라고 적힌 종이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올린 숫자 ’99’의 의미는 바로 차서원의 남은 군복무 일수였다. 차서원은 2022년 11월 육군 제 1보병사단 현역으로 입대했으며 현재는 상병으로 복무 중이다. 전역일은 올해 5월 21일이다.

그는 입대 7개월 만인 지난해 6월 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 함께 출연했던 동료 배우 엄현경과의 열애설을 인정했으며, 임신 소식까지 깜짝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차서원, 엄현경 두 배우는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되었고, 드라마 종영 후 서로에 대한 호감으로 이어져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에 있으며, 차서원 배우의 제대 후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 가운데, 두 사람에게 축복처럼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라고 전했다. 

이후 같은 해 10월, 엄현경은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았다. 엄현경 소속사 여진엔터테인먼트는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고 있다. 축하해주시고 걱정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배우 엄현경은 출산 후 활동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26일, 엄현경 측은 MBC의 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에 캐스팅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용감무쌍 용수정’은 MBC의 일일 드라마로, 4월에 방영 예정이며 ‘세 번째 결혼’의 후속으로 제작될 것입니다. 이 드라마는 현대판 거상인 임상옥을 꿈꾸는 상여자인 용수정과 시한부 환자인 여의주가 만나 로맨스와 복수를 그려낼 예정입니다.

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의 연출은 이민수, 김미숙 PD가 담당하며, 대본은 ‘훈장 오순남’, ‘용왕님 보우하사’ 등을 집필한 최연걸 작가가 맡게 되었습니다. 엄현경은 타이틀롤인 용수정 역을 제안받아 출연을 검토 중이며, 남자 주인공인 여의주 역은 배우 서준영이 캐스팅되어 검토 중입니다.

또한, 엄현경은 1986년생으로 올해 37세이며, 2005년에 ‘레인보우 로망스’로 데뷔하였습니다. 이후 ‘마의’, ‘굿 닥터’, ‘파랑새의 집’, ‘굿 와이프’, ‘피고인’, ‘숨바꼭질’, ‘비밀의 남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엄현경은 배우 활동 외에도 ‘해피투게더 3’, ‘라디오스타’, ‘전지적 참견 시점’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며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엄현경의 활약에 많은 기대를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