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에게 축복이 찾아왔어요~” 김민정❤️조충현 아나운서의 기쁜 소식에 모두가 축하를..(+사진)

방송인 김민정, 조충현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민정은 13일 “저희 가족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어요. 제 배 속에 또 다른 심장이 콩콩 뛰고 있답니다. 여러분~ 아인이 동생이 생겼어요”라며 둘째 임신을 발표했다.

김민정은 “결혼하고 가족계획 질문을 받으면 늘 ‘둘 이상 셋은 낳고 싶어요. 딸 낳을 때까지 낳을 거예요’라고 답하곤 했는데 첫 아이 낳아보니 아주 호기로운 생각이었구나 싶었어요. 내 맘대로 안 되고 굳은 의지로도 쉽지 않더라고요. 내가 나 자신을 과대평가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라고 전했다.

김민정과 조충현 부부가 둘째 아이의 출산 소식을 밝혔습니다. 김민정은 “힘들지만 감사와 행복한 날들을 보내며 우리 부부와 가족이 더욱 깊어지고 단단해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둘째를 기다리던 중에는 기쁨과 두려움이 함께 있었지만, 잘 할 것이라는 믿음으로 두려움을 극복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둘째 아이의 태명을 ‘콩콩이’로 지은 이유에 대해 김민정은 “아인이가 콩을 매우 좋아하고 콩콩콩 체조도 좋아해서 콩콩 콩콩하다가 콩콩이라는 이름을 선택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김민정은 첫째 아이도 잘 키우며 소중한 생명을 잘 보살피고 있으며, 이번 여름에는 두 자녀와 함께 만날 날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올해도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며, 응원해 주길 부탁드리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한편, 김민정과 조충현 부부는 2011년에 KBS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만나 5년의 열애 끝에 2016년에 결혼한 후, 딸을 가졌습니다. 그들은 2019년에 KBS를 퇴사하고 현재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김민정의 볼록한 D라인 사진을 공개하며 “일단 걱정하지 말고 출산과 회복에 집중하자”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