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만남은…” 임수향❤️지현우, 이들의 핑크빛소식에 모두가 축하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사진)

새 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이 유쾌하고 훈훈했던 첫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미녀와 순정남’은 KBS 2TV에서 오는 3월에 첫 방송 예정인 새 주말드라마입니다. 이 드라마는 하루아침에 밑바닥으로 추락한 톱배우와 그녀를 사랑해 다시 일으켜 세우는 초짜 드라마 PD의 산전수전 공중전 인생역전을 그린 파란만장한 로맨스 성장드라마입니다.

첫 대본 리딩 현장에는 ‘미녀와 순정남’의 주연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베테랑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연기력이 빛나며 본격적인 대본 리딩이 시작되었습니다.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과 합이 인상적이었고, 대본 리딩 현장은 열정과 활기로 가득했습니다.

특히 박도라 역을 맡은 임수향과 초짜 드라마 PD인 고필승 역을 분한 지현우는 각자의 캐릭터에 대한 노력과 열정으로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로 인해 대본 리딩 현장에서 그들의 캐릭터들은 혼연일체가 되었습니다.

대본 리딩 현장은 열정 넘치는 배우들의 애드리브와 칭찬 세례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었습니다.

대본 리딩을 마친 뒤 임수향은 “앞으로 대가족 구성원이 모여서 어떠한 재밌는 이야기를 풀어나갈지 기대된다. 너무 재미있을 것 같으니 시청자 여러분들도 기대 많이 해주시면 감사하겠다”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습니다.

지현우 또한 “항상 대본 리딩은 덜 익은 풋사과의 느낌인 것 같다. 서로 조율을 잘해서 좋은 하나의 대곡이 나올 거라는 예상이 든다. 여러분의 시간을 행복으로 채워드릴 수 있게 열심히 현장에서 연기하도록 하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습니다.

‘미녀와 순정남’은 김사경 작가와 홍석구 감독이 지난 2019년 큰 사랑을 받았던 ‘하나뿐인 내편’ 이후 두 번째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KBS 2TV의 새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은 ‘효심이네 각자도생’ 후속으로 오는 3월에 첫 방송 예정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