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실패는.. XXX 때문이다…” 이경규, 그의 작심발언에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사진)

이경규 개그맨이 과거 자신이 제작한 영화인 ‘전국노래자랑’의 실패 원인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때문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경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르크크 이경규’에 업로드된 영상에서 이야기를 풀었습니다.

해당 영상에서 이경규는 2013년에 개봉한 ‘전국노래자랑’의 상황을 언급했습니다. 그 당시 건대에서 시사회를 개최했을 때 차태현, 류승룡 등 유명 배우들이 많이 참석했다고 말했습니다. 차태현은 “‘이 영화 500만입니다'”라고 말하며 박수를 받았으며, 시사회 뒤풀이에도 300여명이 참석하여 ‘전국노래자랑’의 흥행을 기대했다고 전했습니다.

출처-유튜브 ‘르크크 이경규’

하지만 개봉 당시 ‘아이언맨 3’가 개봉하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무대 인사 차 내한까지 했다.

이경규는 “‘아이언맨3’는 극장에 한 다섯관 있는 반면 ‘전국노래자랑’은 오전 11시 조조 할인을 했다. 이걸 누가 보냐. 정말 열이 받쳤다.내가 공항에 가서 패려고 그랬다.” 라며 당시 심경을 전했다.

영화 ‘아이언맨 3’는 900만 관객을 모은 반면, 당시 ‘전국노래자랑’ 관객 수 97만명에 그친 기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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