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김문호❤️성민정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되며 모두가 감동을 받고 있다(+사진)

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출신 김문호와 와이프 성민정 러브스토리가 재조명되고 있다.

김문호는 2018년 1월에 프리랜서 무용 강사 출신인 성민정과 결혼하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당시 김문호는 억대의 연봉을 받고 있었으며, 지금의 아내 성민정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김문호는 성민정에게 첫눈에 반해 적극적인 구애를 펼쳤고, 결국 두 사람은 연인 관계로 이어졌습니다. 김문호와 성민정은 7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만남을 이어가며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는데,

이는 김문호가 발목 부상으로 위기에 처했을 때 성민정이 극진히 간호해 준 것이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리고 김문호는 인스타를 통해 이 소식을 전하며 응원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앞으로 더 책임감 있고 믿음직한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그는 “가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운동에 매진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결혼하면 내가 더 야구를 잘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니 (예비신부가) 부담을 느끼는 것 같더라. 그런 걱정 안 들게 야구 잘해서 시즌 후 겨울에는 더 따뜻하게 해주고 싶다”라며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후 김문호는 2020년 11월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동원 과학기술대학교 야구부 타격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현재는 JTBC 최강야구 ‘최강 몬스터즈’에 합류해 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합류 당시 체중 15kg를 감량하며 남다른 투지를 불태웠다.

한편 결혼 후 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김문호 성민정 부부는 두 아이의 부모로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해 보는 이들까지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