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편이랑.. 아직도 XXXX을 한다고..?” 박은혜, 그녀의 폭탄발언에 모두가 경악을..(+사진)

SBS의 ‘신발벗고 돌싱포맨’ 방송에서는 배우 박은혜가 화끈한 입담을 펼쳤습니다. 최근 방송된 이날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다음 주에 출연할 박은혜의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예고 영상에서 박은혜를 본 출연진들은 “박은혜가 나왔을 때 너무 예뻐서 아무 말도 못 했다”, “왕조현과 똑같이 생겼더라” 등 박은혜의 미모를 극찬했습니다.

박은혜는 “제가 진짜 돌싱이 됐다”라며 이혼 후의 근황을 전했습니다.

이날 박은혜는 “헤어지고 얼마 안 돼서 아이들이랑 호주 여행을 갔는데 다 같이 갔다”라며 전 남편과의 특이한 관계를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할 얘기가 이것밖에 없지 않냐?”라고 조금 유머러스하게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함께, 박은혜는 이전에 출연한 방송에서도 전 남편과의 관계를 언급한 적이 있었습니다. 박은혜는 “오히려 헤어진 후에 사이가 더 좋아진 것 같다. 이혼한 뒤 몇 년 동안 어린이날에는 함께 만나서 놀이공원에 가기도 하고 생일 때도 같이 식사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또한 “자녀들이 ‘엄마는 아빠랑 사이가 좋은데 왜 같이 안 사는 거야?’라고 물었다”고 고백해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한편, ‘한국의 왕조현’이라는 칭찬을 받으며 데뷔한 박은혜는 2008년에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하여 쌍둥이 아들을 가졌으며, 2018년에 이혼 소식을 전하였습니다.

▶️이 시각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