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사이라더니.. XX XX” 김승수❤️양정아, 이들의 핑크빛 로맨스에 모두가 설레임을…(+사진)

배우 김승수와 양정아가 다시 한 번 핑크빛 기류를 일으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SBS의 ‘미운 우리 새끼’라는 프로그램에서는 김승수와 양정아가 20년 동안의 친구 관계를 가진 채 데이트하는 장면이 그려져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김승수는 양정아와의 관계에 대해 “진짜 너무 오랜 친구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를 본 김승수의 어머니는 “내가 좋아했어요”라며 이들의 관계를 응원했습니다.

김승수는 양정아와의 데이트에서 꽃다발을 선물하는 모습을 보여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그는 양정아에게 “어? 저건?”이라며 시선을 돌리게 한 후 꽃다발을 전달했는데, 이에 양정아는 놀란 표정을 지으며 “고마워”라고 말하고 환한 미소를 띄었습니다.

두 사람은 셀프 사진을 찍으며 백허그를 하는 모습을 보여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이를 본 MC들도 “왜 이래”, “아무리 친해도 백허그가”라며 말을 이어가지 못할 정도로 놀라워 했습니다.

이후 김승수는 양정아에게 “그냥 재밌게 친구처럼 같이 살래?“라고 고백했고, 양정아는 “어, 살수있어“라며 긍정적인 대답을 이어가며 핑크빛 기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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