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엔 숨겨진 보물이 너무 많다” 전국노래자랑 레전드편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영상)

‘전국노래자랑’이 설 특집으로 화제를 모았던 ‘인기상 총집합’ 1부에 이어 2부 방송을 선보이는 가운데, 레전드 참가자 ‘군산 현모양처’ 구희아가 재 등판해 또 하나의 레전드 무대를 꾸민다.

지난 11일(일)에 방송된 ‘전국노래자랑’ 설 특집 인기상 총집합 1부는 높은 시청률인 6.9%를 기록하며 여전히 대중의 관심과 인기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이어 오늘인 18일에는 ‘인기상 총집합 2부’가 방송될 예정입니다. 이번 2부는 지난해 인기상 수상자들 중 10대들만 출연했던 1부에 이어, 성인 인기상 수상자들의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진성, 뮤지, 영탁, 송민준, 김혜연이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특집 방송을 한층 풍성하게 꾸밀 예정입니다.

특히 ‘인기상 총집합’ 2부에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편’ 인기상 수상자인 ‘군산 현모양처’로 알려진 구희아가 재 등장합니다. 이전 무대에서는 단아한 노란 원피스로 출연하며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이로 인해 유튜브 조회수 200만뷰를 돌파하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습니다. ‘인기상 총집합 2부’에서도 그녀의 레퍼토리에 주목할 만큼 많은 곡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뿐만 아니라 부산광역시 북구편 인기상에 빛나는 어린이 치어리더팀 ‘드림아이’의 오프닝 쇼, 전남 광양시편 인기상 수상자인 ‘104살 매화 할매’ 부캐장인 임인환,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편 인기상 수상자인 ‘열정의 색소폰’ 전혜숙 등도 무대에서 화려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특별 심사위원인 뮤지가 나훈아 분장으로 ‘테쓰형’을 부를 예정이며, 원조 부캐장인의 축하무대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인기상 총집합 2부’는 더욱 다채롭고 재미있는 시청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동영상 보러가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