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에.. 찾아온 기쁜 소식~” 앤디❤️이은주, 부부의 기쁜 소식에 모두가 축하를 보내고 있다(+사진)

신화 멤버 앤디와 그의 아내 이은주가 주말부부가 되었습니다. 4일, 이은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결혼한 지 1년 반 동안 거의 24시간 꼬옥 붙어 지냈는데… 주말부부가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이어서 그는 “전생에 덕을 쌓아야(?) 가능한 건가요? 벌써 좀 허전하고… 심심한데 ㅎㅎㅎ 애틋하게 잘 지내봅시다 #우리아직 #신혼인디 #이해해주어 #고마워요 #이제팩붙이자는잔소리는없을것이야”라는 해시태그를 추가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은주는 앤디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다정하게 팩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한편, 지난 1월에 대법원 2부(주심 대법관 민유숙)은 이은주가 KBS를 상대로 제기한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에서 이은주의 승소를 확정했습니다. 이은주는 2015년부터 KBS 지방 방송국에서 프리랜서 기상캐스터로 입사하였으며, 2016년에는 내부 테스트와 교육을 거쳐 아나운서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그는 KBS 강릉방송국과 KBS 춘천방송총국에서 번갈아가며 근무하다가 2018년 12월부터 지역방송국과 재계약을 체결하고 아나운서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하지만 이은주는 신입 아나운서 채용 이후에 아나운서 업무에서 배제되었습니다.

이에 이은주는 KBS에게 임금을 목적으로 종속적인 관계에서 근로를 제공했다며 근로자 지위 확인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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