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코드 쿤스트는 신년을 맞아 친구와 친구의 딸들과 처음 만나 시간을 보냈다.
20대 후반에 결혼한 코드 쿤스트의 친구들은 아이가 있는 가정을 꾸리고 있다. 이에 친구들은 코드 쿤스트에게 “애 언제 낳냐”면서 자녀 계획을 물었다. 이에 그는 “결혼을 해야 애를 낳지”라며 응수했다.
그러면서 코드 쿤스트는 “결혼 생각은 항상 있다. 근데 그게 말처럼 안 되더라”고 솔직한 속내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동생이 현재 결혼 준비를 시작했다고 밝힌 코드 쿤스트는 부모님이 재촉을 안 하냐는 질문에 “얘기는 하는데 재촉은 안 하는 느낌”이라고 답했다. 갔으면 하지만 부담을 주지 않으신다고. 이에 코드쿤스트는 “나도 40살 전에 하고 싶다”고 고백했고, 박나래는 “동생 결혼하면 확 들어올 것”이라고 자신의 경험을 밝혔다.
코드 쿤스트는 지난해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코드 쿤스트의 여자친구는 패션 에디터로 알려진 가운데, 두 사람은 5년 동안 숨김 없이 교제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해졌다. 하지만 소속사 AOMG 측은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라 확인하기 어렵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코쿤은 5월 비연예인과 5년 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화제가 됐습니다. 코드 쿤스트가 일반인 여성과 교제 중인 가운데 현재 패션·뷰티·쇼핑·연예 등 트렌드를 다루는 에디터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5월 4일 취재 결과 코드 쿤스트의 직장인 여자친구는 인터내셔널 패션 매거진 엘르 잡지 에디터로 근무 중이라고 합니다.
여자친구 이씨는 89년생인 코드 쿤스트이랑 동갑으로 올해 35세이며 패션과 음악이라는 공통된 관심사로 가까워졌다고 합니다.
이에 이들의 결혼이 가까워진거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